30년정도 자란 모과나무를 올해 이식해서
기대는 안했는데 개화을 했네요..
올해는 몇개정도만 착과시킬려구해요..
모과가 달리면 새로찍어서 올릴께요..
사람들이 모과에대해 세번놀란다고 하죠.
향기에 반하고 향기에비해 맛이 넘 없어서 놀라고
한가지는 무엇인지 생각이 안나네요... ㅎ ㅎㅎ